안창욱 대표/교수는 2016년 국내 최초의 AI 작곡가 ‘이봄(EvoM)’ 을 개발한 이후, 이를 상업화하여 AI 뮤직테크 스타트업 (주)크리에이티브마인드를 창업하였다. 이후 ‘이봄’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상용화하여 AI작곡 플랫폼 ‘뮤지아원(Musia One)’과 AI피아노 ‘인피니아(Infinia)’ 를 선보였다. 특히 ‘뮤지아원’ 플랫폼을 교육 분야에 접목하여 초·중·고 및 대학 음악 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으며, ‘인피니아’ 시스템은 공항, 백화점, 공공기관 등 다양한 공간에 설치·전시되어 피지컬 뮤직AI(Physical Music AI) 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. 또한 국내 대표 AI 작곡가 ‘이봄’의 개발자로서 꾸준히 언론의 주목을 받아왔으며, SBS〈세기의 대결〉, SBS 〈모닝와이드〉, KBS N 〈AI토피아〉, JTBC 〈국과대표〉 등 주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대중에게 AI작곡 기술과 음악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소개해 왔다. 한편 인공지능 및 컴퓨터과학 분야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세계적 과학기술 출판사 엘스비어(Elsevier)와 스탠퍼드대학교가 공동 발표하는 ‘세계 상위 2% 연구자(World’s Top 2% Scientists)’에 연속으로 선정되었다.